요르단
사랑의 중보에 깊이 감사합니다
저희는 정상예배와 수련회 활동도 이어가며 안전합니다.
시편 1차 필사(1-50장)를 마치고 다윗의 찬양 영성을 배우는 6개 주제로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성도들이 마주한 고난과 감사의 고백을 다윗처럼 표현해 보자고해서 각자의 시편을 낭독하는 시간에 큰 위로를 경험하였습니다.
이란과 6년 전쟁을 경험한 이라크 난민들은 요르단 사이렌 소리에 무덤덤하게 반응해 저들의 험난한 지나온 삶을 이해하게 됩니다.
이란체제 변화로 복음의 문이 열리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요르단 군 브리핑:
1주일 간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합쳐 119개가 요르단을 직접 타겟으로 삼아서 요르단으로 날아옴:
•1주일 간 미사일 60대와 드론 59개( 총 119대). 그 중 108대 요격 성공.
•187건의 낙상파편 보고: 떨어지는 피격파편에 19명의 시민이 경상; 병원 치료 후 퇴원. 몇 몇 집과.차량의 경미한 파손 발생.
브릿지선교회의 동역이 큰 힘이 되어 난민을 복음과 사랑의 후원으로 지속적으로 섬길 수 있어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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