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안에 풍성하신 생명의 은혜와 강건한 능력이 2024년 한 해, 존경하는 목사님과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
영혼구원과 하나님 나라 위한 좁은 십자가의 길을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로 감당하며 맞이한 성탄절, 목사님의 거룩한 사역을 통해 예수님의 영생구원 소식이 온 세상에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기업' 2024년 표어로 하나님을 절대 반석으로 의지하여 달려왔습니다.
가자 전쟁으로 인해 팔레스타인계 요르단인 인구가 많은 요르단에 안전과 반미, 반기독교 정서가 확산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보호를 의지하며 난민의 삶으로 인해 고단한 200여명의 이라크 기독교인 가족들과 시리아, 이집트, 그리고 요르단 성도들을 주님께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한 해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로마서, 고린도 전후서, 갈라디아, 에베소서 성경필사와 묵상, 그리고 기관별 수련회를 하반기에 진행하였습니다.
학교와 직장이 없는 청소년과 여성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열심으로 참석하였습니다.
6월, 9월, 11월에 성경필사 후 기관별 수련회 마다 130명 이상이 참석하였고, 특별히 고린도 전,후서 수련회 후 자신이 경험한 예수님의 은혜를 주변에 증거하는 프로그램에 40여명이 참석하여 살아계신 예수님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성탄절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아이들 40명, 중고등부 30명이 성탄절 카드와 선물로 예수님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성경필사와 묵상을 통해 가난과 고난, 슬픔을 견딜 수 있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말씀에 대한 작은 순종을 통해 평강과 기쁨도 간증하였습니다.
요르단 정부의 난민 불법 노동에 대한 강경한 새 방침이 새 해에 발표되면서, 더 어려운 생존의 도전이 예상되지만 목자되신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 은혜를 경험하는 2025년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 더욱 말씀과 순종에 힘쓰도록 격려하겠습니다.
2025년 새 해에는 빌립보서 필사와 묵상을 시작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함께 하여 성령충만으로 고난을 견디고 주님의 증인되는 저희교회 성도들 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지난 한 해 목사님의 사랑과 중보, 후원으로 위 모든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목사님 사역과 가정위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항상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부디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1.성경필사와 묵상 통해 경건의 훈련에 참여하도록,
2.말씀에 순종하여 주님의 증인되도록,
3.전반기 영혼전도를 위해(전도대상확정 및 전도와 교회 정착위해),
4.건축 설계도 작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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