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사랑하는 성북교회 정재명 담임목사님과 사모님께
그동안 강건하게 잘 계신줄 믿습니다. 한국의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추운날씨 속에서도 늘 강건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뜻가운데 교회건축이 잘 되고 있음을 확신하며, 하루빨리 완성된 성전에 가보고 싶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감격스러울지 많은 기대가 되며,
또한 너무 부럽습니다. 이를 위해 계속 중보하겠습니다.
요르단 마다바교회를 위해 보내주신 브릿지 선교헌금을 영혼구원을 위해 집행했고, 이에 대한 재정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귀한 후원과 사랑과 중보기도에 머리숙여 깊이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영혼구원을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45명에 대한 영수증 사진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요르단에서 유학종, 글로리아 올림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조회수 | 첨부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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