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우리교회 브릿지 선교회는 르완다에서 사역하시는 김보혜 선교사님을 통하여 냐비타레 지역의 학생 20명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이에 후원을 받은 한 학생의 어머니께서 대표로 감사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후원을 받은 이들은 한 달에 한 번 모여 후원자와 브릿지 선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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