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ry
사역
블레싱 농구팀은 2018년, 에셀바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부감 없이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전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고민하던 중에
'농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계 전도를 하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에서 발전한 동아리입니다.
처음에는 10명으로 시작하였지만 현재는 30명 넘는 사람들이 함께 운동을 하면서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성인들뿐만 아니라 교회학교 농구 스쿨, 성북지역 중고등부 농구 대회 개최 등을 후원하면서
다음세대들이 교회에 더 친숙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하고자 합니다.
블레싱 농구팀이 세상과 교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